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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건데 우리 安山李氏는 지난 1986년 서울 은평구 진관 외동 산록에 위치한 선영을 찾게 되어, 처음으로 전국의 종친들이 모여 감격적인 성묘행사를 시작한지 어언 20주년을 헤아리게 됩니다.

그동안 우리 안산이씨는 전국 어디에 살던 매년 새봄이 돌아오면 다함께 모여 , 경모의 정성으로 조상님께 조상님께 시제를 지내왔습니다.
그리하여 각 지파를 초월하여 안산이씨로서 친목과 화합 다져왔습니다.


친애하는 安山李氏 종친 여러분!
이제 우리는 진관선영의 비문에 새겨진 조상님들의 영광스런 역사를 이어받아, 이를 더욱 빛내기 위해 단합하고 힘을 모아야겠습니다. 그리하여 우리 종친중에 이나라와 사회에 크게 기여하는 큰인물이 배출되기를 기대합니다.
이번 종친회 홈페이지를 통하여 각 가정의 화목과 종친간의 친목을 다지는데 유용하게 쓰여지기를 바라마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